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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양육비 2

김동성 두둔한 인민정, 인스타 저격에 "조용히 살고 싶다"

인민정 씨가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저격 메시지에 상처를 받은 모양이다. 인스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하며 심경을 전했기 때문이다. 이는 누리꾼의 지나친 비판이라는 입장에서 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혼한 본인은 자식의 양육비를 한 푼도 받지 않고 열심히 살았다는 인민정 씨의 지난 언급에 비추어볼 때 '김동성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발언을 했다는 점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아이의 양육을 나 몰라라 한 부모들의 무책임함을 견디다 못해 배드파더스에 이름을 올리기까지 엄마나 아빠들에게는 다양한 사연이 있을 것이고, 그로 인한 한부모 가정의 고민과 고통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양육비는 부모의 책임이자 아이의 당연한 권리란 점을 우선한다면, 누리꾼의 그러한 DM은 이해하지 못할 이유도 없다. 인민정 비..

카테고리 없음 2021.03.31

김동성, 전처의 서울대 학력 거짓으로 이혼 주장... 누리꾼 '못났다' (전문)

양육비 미지급으로 배드파더스에 등록된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전처의 서울대학교 음대 학위 거짓이 빌미가 되어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김동성은 지난 15일 연인 인민정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린 글에서 “전처와 이혼 사유의 가장 큰 원인은 신뢰가 깨진 것 때문이었다”라며 “전처는 ‘자기야’ 등 언론매체를 통해서 말했던 서울대 음대는 거짓이었다”라고 주장했다. 김동성은 “전처가 서울대 음대 학력위조에 의문(이 생긴 것)과 주변에서 사기 부부라는 스트레스를 받아 전처에게 확인 사실을 요청했지만 끝내 진실을 거짓으로 일관하면서 둘 사이는 신뢰와 믿음이 깨지며 파국을 맞게 되었다”라고 했다. 두 사람 이혼의 전적인 책임을 마치 전처의 몫으로 돌리는 듯한 뉘앙스로 비칠까 우려한 때문인지 그는 “물론 나에게도 잘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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